콘도 회칼 난동/폭력배 넷 구속/5명은 수배
기자
수정 1992-05-26 00:00
입력 1992-05-26 00:00
경찰은 또 김팔만씨(24·폭력전과5범·남원시 쌍교동102)등 「솔벗파」폭력배 5명을 수배했다.
1992-05-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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