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환자” 놀림에 동료찔러 살해
기자
수정 1992-05-25 00:00
입력 1992-05-25 00:00
신씨는 23일 하오7시쯤 자신이 근무하는 진접읍 양지리 은성가구공장에서 동료공원 김춘복씨(35)가 자신이 몸을 떠는 것을 『중풍환자』라고 자주 놀리던 동료공원 김춘복씨(35)를 준비한 흉기로 마구 찔러 그자리에서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5-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