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도색작업 인부/50여m 아래 추락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5/25/19920525015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5-25 00:00 입력 1992-05-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4일 상오7시30분쯤 서울 강동구 명일동 주공아파트 907동 14층 외벽에서 도색작업을 하던 태룡건설소속 인부 장명상씨(51·서울 강동구 암사동 125의10)가 자신의 몸과 연결된 15층 옥상 환기통의 밧줄이 갑자기 풀리는 바람에 50여m 아래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2-05-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