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김형태군에 익명의 독지가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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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24 00:00
입력 1992-05-24 00:00
백혈병을 앓고 있으나 수술비가 없어 애를 태우고 있다는 김형태군(20)의 딱한 사연(본보 5월12일자 조약돌)을 읽고 익명의 독자가 23일 성금6만1천원을 서울신문사에 맡겨왔다.
1992-05-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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