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도 폐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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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24 00:00
입력 1992-05-24 00:00
【도쿄 연합】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골자로 한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에 대해 일본의 시민단체와 학자들은 23일 성명등을 통해 법안의 폐기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이밖에 일본생활협동조합연합회,일본기독교부인교풍회,일본청년단협의회등 15개 시민단체는 이날 「PKO 법안 반대·진정한 국제공헌을 생각하는 모임」을 결성,법안통과 저지 연대투쟁에 나섰다.
1992-05-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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