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정책위의장(민자 당3역·정무장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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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24 00:00
입력 1992-05-24 00:00
◎야당아성 전북서 「금배지」

군출신으로 매우 과묵한 편이나 한번 사귄 사람과는 인연을 끊지 않는다.

어떤 자리에 있든 최선을 다해 평가받는 노력형.이번 14대총선에서 민주당의 아성인 전북지역에서 「금배지」를 달게된 것도 그의 이런 성품탓이라는게 주위의 평.

육사4기로 일찍 군에 뛰어들어 육군경이학교장·육군경이감을지낸 치밀한 회계통이었으나 70년 경제담당 무임소장관 보좌관으로 관계에 입문.

출마전까지는 아시아나항공 회장직을 맡아왔다.전북 무주출신으로 부인 이애섭여사(64)와 3남1녀.취미는 테니스.
1992-05-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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