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폭행」 관련/외대생 1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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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23 00:00
입력 1992-05-23 00:00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22일 정원식총리 폭행사건과 관련,수배를 받아온 외국어대생 김현식균(20·중어과3년)을 붙잡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5-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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