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탈세관련 직원3명 보석허가/전사장등은 불허
수정 1992-05-22 00:00
입력 1992-05-22 00:00
재판부는 그러다 박세용피고인(52)등 이 회사 전사장 2명과 전관리본부장 최경희피고인(48)등이 낸 보석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1992-05-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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