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달된 남아 인질로/은행서 돈찾아 도주/외판원가장 2인조
수정 1992-05-22 00:00
입력 1992-05-22 00:00
윤씨는 이날 하오 아들 민근군과 함께 집을 보고 있던중 곤색양복차림의 20대 중반 남자 2명이 월부책을 사라며 들어와 검은색 손가방에서 갑자기 흉기를 꺼내 『돈을 내 놓으라』고 위협,윤씨가 『돈이 없다』고 하자 『저금통장이라도 내놓으라』고 해 구씨의 예금통장을 내주었다는 것이다.
1992-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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