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된 쌍둥이 형제/엎드려 재우다 질식사
수정 1992-05-21 00:00
입력 1992-05-21 00:00
최씨는 『이날 상오2시쯤 아이들에게 젖병을 각각 물린뒤 엎드려 재운 다음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니 모두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1992-05-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