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한달 30대주부/비닐부대속 사체로/맨홀에 버려져
기자
수정 1992-05-21 00:00
입력 1992-05-21 00:00
박씨는 지난달 4일 하오5시30분쯤 『한약을 지으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경찰에 가출신고 돼있었다.
1992-05-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