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유학생 김명세씨/러시아,망명 허용검토/외무부 대변인
수정 1992-05-21 00:00
입력 1992-05-21 00:00
러시아외무부의 세르게이 야츠르쳄프스키대변인은 이날 이 유학생의 신원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북한측은 현재 이 유학생의 추방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모스크바대에서 유학생활을 해왔으며 지난 7일 주로 종교적 배경에서 망명을 요청했다고 이 대변인은 밝혔다.
1992-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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