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이천간 4차선확장공사/6개월 앞당겨 11월 완공
수정 1992-05-20 00:00
입력 1992-05-20 00:00
이에따라 중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이 대폭 분산되는 동시에 충주,이천 방면의 교통 소통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건설부에 따르면 1천1백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차선 확장사업이 진행중인 국도 3호선의 성남∼장호원간 65.5㎞ 구간 가운데 성남∼이천간 38.98㎞의 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빠른 오는 11월 완료된다.
특히 오는 11월까지 개통되는 구간중 광주∼이천간 25.85㎞는 오는 6월말까지 4차선 확장을 모두 끝내 교통 소통을 원활하게 할 예정이다.
또 3호선의 나머지 구간중 이천∼가남간 11.74㎞는 오는 93년 12월말까지 확장공사가 완료되고 가남∼장호원간 14.79㎞는 오는 94년 10월까지 확장된다.
1992-05-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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