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서 4살남아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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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8 00:00
입력 1992-05-18 00:00
16일 하오 8시쯤 서울 관악구 봉천3동 현대아파트 120동 1308호 위성호씨(34·회사원)집 베란다에서 위씨의 외아들 태준군(4)이 발을 헛디뎌 30여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1992-05-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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