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주민 67% “폭동재발 우려”/LA타임스 여론조사
수정 1992-05-16 00:00
입력 1992-05-16 00:00
14일 LA 타임스가 1천4백9명의 LA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67%는 난폭한 행동들은 끝나지 않았다고 믿고 있으며 특히 백인은 4명중 3명이,흑인은 3명중 2명이,라틴계는 5명중 3명이 다시 폭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LA시민 4분의 3은 이 도시가 어린이를 키우기에 나쁜 곳이며 절반이상은 LA가 뉴욕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6명중 1명은 LA를 떠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92-05-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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