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고진학 비관” 고교생도
기자
수정 1992-05-14 00:00
입력 1992-05-14 00:00
노씨에 따르면 이날 아들방 책상위에 『화가가 되고 싶어 예술고로 진학하려 했으나 부모님의 강요로 인문계고교로 간뒤 공부에 흥미가 없어졌다』는 등의 내용이 적힌 공책이 있고 아들이 보이지 않아 찾아 다니다 옥상에서 목을 매 숨진 아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1992-05-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