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영구씨 빈소에 노 대통령 조의 전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5/14/1992051400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5-14 00:00 입력 1992-05-14 00:00 노태우대통령은 지난 10일 공사장웅덩이에 빠진 남자 어린이를 구출하고 숨진 경기도 군포시 당동 김영구씨 빈소에 13일 관계비서관을 보내 조의를 표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1992-05-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