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세씨 망명 허용을”/한국인권협,옐친에 촉구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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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3 00:00
입력 1992-05-13 00:00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회장 김연준)은 12일 모스크바대에 재학중인 북한 유학생 김명세씨(31)의 망명요청과 관련,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에게 망명을 허용해줄 것을 촉구하는 편지를 주한러시아대사관을 통해 전달했다.
1992-05-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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