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입학 미끼/8천만원 챙겨/전문대 전임강사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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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2 00:00
입력 1992-05-12 00:00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수사과는 11일 대학입학을 미끼로 학부모로부터 8천만원을 받아챙긴 경기도 의정부시 경민전문대 전임강사 조장원씨(29·서울 서초구 서초동 1340의12)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1992-05-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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