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알몸 변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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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2 00:00
입력 1992-05-12 00:00
【인천=김동준기자】 11일 상오8시10분쯤 인천시 북구 산곡1동 180 「산곡1동 새마을금고」4층건물 옥상에 인근 M여고 2학년 정혜진양(17·산곡3동)이 옷이 모두 벗겨지고 입에 피를 흘린채 숨져있는 것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05-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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