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 진에 오정해양 뽑혀(단신패트롤)
수정 1992-05-12 00:00
입력 1992-05-12 00:00
11일 전국에서 1백51명의 미녀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북 남원시 광한루 완월정에서 열린 춘향 선발 대회에서 춘향 진으로 뽑힌 오양은 전남 목포 출생으로 2년전 아버지를 여의고 홀 어머니 정숙자씨(59)의 4남3녀중 막내로 현재 중앙대 한국음악과 4학년에 재학중이며 국민학교 4학년때부터 판소리를 배우는등 다재다능한 특기를 갖고 있다.
1992-05-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