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LP가스 폭발/주부등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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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09 00:00
입력 1992-05-09 00:00
7일 하오6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1666 조규석씨(50·사업)집 지하 부엌에서 프로판가스가 폭발,조씨의 부인 노수복씨(47)와 가게종업원 박용우씨(27)가 각각 2도화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로 조씨집 벽이 무너져 서울 4르5943호 르망승용차(주인 문정자·여·45)의 유리창 등이 깨졌다.
1992-05-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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