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달라 노모 폭행/패륜 30대 구속
수정 1992-05-09 00:00
입력 1992-05-09 00:00
이씨는 지난 6일 하오9시쯤 안방에서 어머니 고모씨(56·아파트 청소원)를 『술값을 안주면 칼로 죽이고 집에 불을 지르겠다』면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있다.
1992-05-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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