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달라 노모 폭행/패륜 30대 구속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5-09 00:00
입력 1992-05-09 00:00
서울 강동경찰서는 8일 이종원씨(35·전과2범·강동구 둔촌2동)를 존속폭행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6일 하오9시쯤 안방에서 어머니 고모씨(56·아파트 청소원)를 『술값을 안주면 칼로 죽이고 집에 불을 지르겠다』면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있다.
1992-05-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