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트레일러 받아/일가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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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09 00:00
입력 1992-05-09 00:00
【가평=조덕현기자】 8일 하오5시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개곡리 옛 경춘국도 줄길마을입구에서 서울9바 2027호 15t트레일러(운전사 이관희·27·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09)가 마을을 빠져나오려고 후진하다 경기2러 7176호 프레스토승용차(운전자 홍창의·33·경기도 부천시 원종동 명신아파트 가동 503호)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있던 홍씨의 아버지 성순씨(60)와 누나 성재씨(34),딸 진영양(3)등 3명이 숨지고 홍씨와 부인 신송희씨(28),딸 진숙양(5)아들 진구군(1)등 4명은 중상을 입고 가평성모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2-05-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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