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여주인과 대화/쌍방울 공봉구 피습/내연의 남자가 찔러
기자
수정 1992-05-08 00:00
입력 1992-05-08 00:00
여관 주인 최씨에 따르면 이날 평소 알고 지내던 공선수와 함께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중 방씨등이 갑자기 흉기를 들고 들어와 공선수의 옆구리와 목을 한차례씩 찌른뒤 그대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05-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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