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상공」 부도… 올 11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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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08 00:00
입력 1992-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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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면직물을 생산하는 상장사인 청화상공이 7일 부도를 냈다.

청화상공은 이날 한일은행 종각지점과 서울신탁은행 청계지점에 지급제시된 1억2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다.



청화상공은 이에앞서 지난6일 한일은행 종각지점에 지급제시된 4억1천9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냈었다.

청화상공의 부도로 올해 부도나 부도직전 법정관리에 들어간 상장사는 양우화학,서진식품,신한인터내셔날 중원전자 삼양광학 우생 논노 삼호물산 거성산업 신정제지를 포함,11개사로 늘어났다.
1992-05-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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