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등 대형 증권사 5곳 올해도 무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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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08 00:00
입력 1992-05-08 00:00
지난해 증시침체로 증권사들의 영업실적이 나빠 올해의 배당률이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도 낮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31개 증권사 가운데 오는 22일 정기주주총회를 갖는 27개 상장사중 17개사만이 1∼7%의 배당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10대 증권사 가운데 대우증권과 동양증권만이 각각 보통주1% 우선주 1.1%와 보통주 1% 우선주 2%의 배당을 하고 대신 럭키 동서 쌍용투자 고려 현대 한신 제일증권등 나머지 8개사는 적자로 올해 배당을 할 수 없게됐다.대신 동서 쌍용투자 현대 제일증권등 5개 대형사는 2년연속 무배당이다.
1992-05-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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