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 매입” 미끼/6억1천만원 챙겨/부동산업자 구속
수정 1992-05-07 00:00
입력 1992-05-07 00:00
이씨는 지난 90년9월 주택매입관계로 알고 지내던 농수산물 유통공사 간부 전모씨(56)에게 『좋은 대지가 있으니 알선해 주겠다』고 속여 네차례에 걸쳐 6억1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5-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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