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 현금인출길 피살/자영 마켓서/뒤따라온 중남미계 총격에
수정 1992-05-07 00:00
입력 1992-05-07 00:00
김씨는 이날 아침 은행에서 현금 1만5천달러를 찾아 마켓으로 돌아왔는데 그 순간 범인들이 따라들어와 6발의 총격을 가한후 달아났다.그러나 범인들은 김씨의 현금을 가져 가지 않았다.경찰은 『이 사건이 4·29 폭동이나 인종혐오범죄에 의한 것이란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밝히고 『정확한 사건정황을 밝힐수 있을때까지 어떠한 추측도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5-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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