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도 흑·백갈등 소요/흑인수백명,수도중심가서 약탈
수정 1992-05-07 00:00
입력 1992-05-07 00:00
4일 캐나다 최대도시 토론토시 중심가에서는 수백명의 흑인청년들이 지난주말 경찰이 흑인청년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한 사건과 미로드니 킹사건 배심원평결에 반발하면서 미영사관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과정에서 상점을 약탈하고 유리창을 부수는등 유례없는 폭력사태가 빚어졌다.
1992-05-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