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실은 화물차에 불/49대 전소,7천여만원 피해
기자
수정 1992-05-05 00:00
입력 1992-05-05 00:00
경찰은 운전사 최씨가 히터를 틀어놓은채 차안에서 잠을 자는데 목이 답답해 일어나 보니 운전석부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차량내부배선과열로 일어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2-05-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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