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자사 「꺽기」 자제를”/이 재무
수정 1992-05-03 00:00
입력 1992-05-03 00:00
이장관은 이날 금융통화운영위원회 의장실에서 서울소재 7개 단자사 사장들과 만나 『단자사들이 꺾기를 하는 사례가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기업의 금융비용부담을 가중시키는 불공정 금융관행을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5-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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