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사시험 민·관 공동주관/94년부터 민간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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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02 00:00
입력 1992-05-02 00:00
내년도 의사국가시험은 정부기관인 국립보건원과 재단법인인 한국의사국가시험원이 공동주관하고 오는 94년부터는 의사국가시험원이 단독으로 주관하게 된다.

최근 보사부로부터 민간법인으로 설립허가를 받은 의사국가시험원은 지난달 30일 하오4시 대한의학협회 회의실에서 첫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확정하는 한편 앞으로의 사업계획과 9천여만원에 이르는 금년도 예산안등을 심의했다.
1992-05-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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