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교역량 지난해 2억불/전년 8배 증가
기자
수정 1992-04-30 00:00
입력 1992-04-30 00:00
「남한의 기업들,북한의 개방을 추구」라는 제목으로 경제면 머리로 다룬 이 기사는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의 지난 1월 평양방문사실과 『우선 7백만달러 규모의 투자로부터 시작하겠다』는 김회장의 말을 인용했다.
1992-04-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