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시험 두렵다”/여고 2년생 자살
기자
수정 1992-04-29 00:00
입력 1992-04-29 00:00
경찰은 이양의 어머니 김정순씨(49)가 『딸이 병원에서 숨지기전 며칠뒤에 있을 기말고사가 걱정이 돼 농약을 마셨다는 말을 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시험을 걱정,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2-04-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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