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턴뒤 방화/40대 전과17범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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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9 00:00
입력 1992-04-29 00:00
【부산=이기철기자】 부산 동래경찰서는 28일 빈집에 침입,금품을 훔치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집안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이근식씨(46·특수절도등 전과17범)를 주거침입 절도와 방화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4-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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