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서 놀던 남아/아파트서 실족사
수정 1992-04-29 00:00
입력 1992-04-29 00:00
경찰은 서군의 자전거가 집앞 복도에 그대로 있었던 점등으로 미루어 자전거를 타고 놀다 복도난간의 너비 7㎝,높이 1m20㎝짜리 소방호스용 홈위로 올라갔다가 발을 헛딛고 20여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4-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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