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택조합장/40억 횡령혐의 피소
수정 1992-04-28 00:00
입력 1992-04-28 00:00
김씨 등은 고소장에서 『박씨가 지난 89년 7월10일 설립한 KBS와 연예인주택조합 총조합장으로 있으면서 직원 1백33명으로부터 토지대금으로 53억3천만원을 거둔뒤 이 가운데 12억7천만원만 은행에 입금시키고 나머지 40여억원은 각각 다른 사람 명의로 12개통장에 분산 입금시켜 가로챘다』고 주장했다.
1992-04-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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