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2천여t/농지에 불법매립
기자
수정 1992-04-28 00:00
입력 1992-04-28 00:00
김씨는 지난달 4일 상오11시쯤 공주군 우성면 신웅리 김지영씨(45)소유의 논 4백60여평에 대전의 경동금속 등에서 나온 주물찌꺼기등 산업폐기물 3백여t을 1t에 2만원씩 받고 몰래 매립한 것을 비롯,지난 18일까지 10여차례에 걸쳐 김씨 등 2명의 논에 모두 2천4백여t의 산업폐기물을 묻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