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투사가 상품털어
수정 1992-04-27 00:00
입력 1992-04-27 00:00
김상병은 25일 상오9시쯤 외출을 나온뒤 구로구 구로동604 기계공구상점인 「미진상사」사무실에 들어가 수표등 1백50여만원이 든 손가방 2개를 훔쳐나오다 종업원 한모양(24)에게 들키자 한양을 주먹으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2-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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