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요구 시공업자/청부폭력배시켜 협박
수정 1992-04-26 00:00
입력 1992-04-26 00:00
오씨 등은 지난90년 7월 경기도 남양주군 와부읍 덕소리에 분양용 다세대주택 70가구를 지을때 일한 인부 이모씨(46·보일러시공업·경기도 구리시 수택동)등 4명이 밀린 공사비 8천여만원을 받으러 오자 박씨등을 시켜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뒤 주먹 등으로 마구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2-04-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