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공사/중국교포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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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4 00:00
입력 1992-04-24 00:00
함께 작업을 하던 중국 교포 문호산씨(32·흑룡강성거주)에 따르면 이날 자신과 고씨등 3명이 13층에서 엘리베이터 내부 받침대 해체작업을 하던중 고씨가 밟고 있던 발판이 중량을 이기지 못하고 13층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고씨도 함께 떨어져 고양시 능곡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는 것이다.
1992-04-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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