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기술 자유이동/삼성­일 후지쓰 계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4-23 00:00
입력 1992-04-23 00:00
【도쿄=이창순특파원】 일 후지쓰(부사통)는 삼성전자와 삼성측이 후지쓰에 약 40억엔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서로 반도체기술을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상호 사용계약을 체결했다고 일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후지쓰가 자사의 특허권리를 주장한 것 같다고 전하고 도시바(동지)등도 한국 반도체업체와 특허교섭에 나설 방침이어서 미 일기업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던 특허교섭이 한 일간에도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4-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