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징용때 숨진 한인/군서 의학실험 이용”/신주쿠구청장 회견
수정 1992-04-23 00:00
입력 1992-04-23 00:00
오노다(소야전 융)신주쿠구청장은 22일 하오 기자회견을 갖고 『발견된 인골을 전문가에 의뢰해 감정한 결과 당초 알려진 30구분 보다 많은 1백여구분』이라고 밝히고 『한국 중국 일본인이 포함된 몽골계로 추정되나 일본인등 단일 인종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1992-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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