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광주시장/지방행정에 밝아/차관급 11명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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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1 00:00
입력 1992-04-21 00:00
3년여동안 전남부지사로 재직하다 지난해 12월 전남발전연구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던 신임 김동환시장은 광주·전남 지역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지방행정통.

모나지 않은 원만한 성품으로 직할시 승격이전인 지난 84년5월 광주시장에 재임할 때도 부하직원들과 호흡이 잘 맞아 당시의 어려운 일들을 잘 처리해 왔다는 평을 듣기도.취미는 독서.

부인 정을란씨(57)와의 사이에 2남1녀.
1992-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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