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문화차관/요직거친 문화통/차관급 11명의 얼굴
수정 1992-04-21 00:00
입력 1992-04-21 00:00
지난 2월 88년부터 의욕적으로 재직중이던 영화진흥공사 사장에서 초대 예술의 전당 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의아한 느낌을 주었으나 이번 차관임명으로 당시 문화정책총책임자의 뜻이 무엇이었던가가 확실히 밝혀진 셈.서울법대 출신으로 부인 홍명자씨(51)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1992-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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