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접근 견제 시사/북 외교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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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0 00:00
입력 1992-04-20 00:00
이차관은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양상곤 국가주석이 김일성주석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것은 중·북한관계가 견고함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04-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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