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양해를”/양상곤,방북때 김일성에 통보
수정 1992-04-19 00:00
입력 1992-04-19 00:00
산케이신문은 이날 북경의 중국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히고 양주석은 특히 김일성에게 『중국은 한국과 국교를 수립하더라도 군사적 원조나 협력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북한에 불리하지 않도록 배려를 하겠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했다.
1992-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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