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원짜리 물건훔친 주부/감금뒤 20만원받고 풀어줘(조약돌)
수정 1992-04-18 00:00
입력 1992-04-18 00:00
이들은 지난 13일 하오4시50분쯤 슈퍼마켓에서 4천원짜리 면도기세트를 몰래갖고 나가려던 김모씨(28·주부)를 붙잡아 1시간남짓 감금했다가 면도기세트값의 50배인 20만원을 받고 풀어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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