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안보구상」 실무수준 사전합의/교도통신 보도
수정 1992-04-17 00:00
입력 1992-04-17 00:00
이와관련,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일 외상은 이날 참의원 외무위원회에서 「검토과제」라는 인식을 표명했으며,7월하순에 개최되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확대외무장관회담에서 주요 테마로서 다룬다는 전제아래 이미 아세안관계국의 고위실무수준에 의한 사전협의가 이루어졌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992-04-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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